[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제철이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2일 2% 정도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날 장 개시와 함께 전거래일 대비 2.02%(1700원) 오른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현대제철에 대해 "판매량 증가와 고로부문, 봉형강부문 마진 확대 등으로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업이익은 328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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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