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식자재유통 전문기업인 그린푸드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그린푸드는 기존에 진행하던 식자재유통, 물류배송대행, 메뉴컨설팅 사업과 함께 이번에 새로이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분야를 추가했다.
그린푸드는 지난 2000년 회사가 설립되어 식자재유통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물류배송대행 사업과 함께 최근에는 대형마트와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과 함께 메뉴를 새롭게 개발하는 일을 진행하며 성장해왔다.
식자재 유통 사업은 현재 치킨, 바비큐 전문점, 강정전문점, 피자전문점, 호프, 퓨전요리전문점, 삼겹살 돼지갈비 전문점등 무려 15개 이상 분야로 세분화 되어 전문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그린푸드의 김환석 대표이사는 "기존의 식자재유통과 물류배송대행이 일반적이였다면, 파트너쉽의 상대회사에 좀더 고급적이고 전문적인 정보와 함께 전문가가 추천하는 메뉴아이템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