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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웰스 파고가 애플(AAPL)의 투자 보고서를 재개하고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640~660달러로 평가했다.
아이폰 신형 론칭과 이에 따른 수익성 강화가 애플 주가를 끌어올리는 상당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웰스 파고는 진단했다. 올 가을 아이폰5를 출시, 시장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관측이다.
애플이 2013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10배 내외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고, 이는 기업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것이라는 평가다.
웰스 파고는 애플이 2012년과 2013년 각각 주당 46.55달러와 54.27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밸류에이션이 2013년 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12배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