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7월에 정자동 3차 푸르지오 시티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오피스텔은 정자동 1차 푸르지오 시티 바로 옆에 위치하며, 29~34층 3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25~59㎡, 1590실 규모의 매머드급 오피스텔이다. 현재까지 대우건설이 공급한 오피스텔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정자동 3차 오피스텔이 완공되면, 정자역 인근에는 총 2056실 규모의 푸르지오 시티 타운이 조성된다.
저층에는 테라스 형태의 특화된 평면을 계획해 독특한 외관을 형성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경부고속도로와 탄천 방향의 개방감 높은 조망이 최대한 가능하도록 동과 평면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통상 지하에 위치하는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을 지상으로 끌어올려 외부 경관을 감상하며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입주자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