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대한전선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로 평가하며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상향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기업평가는 대한전선의 제 151-2 회, 제 152 회 무보증사채 신용
등급을 BB+로 평가했다.
주요 평정요인은 국내외 전선시장 내 수위권 시장지위 확보, 영업수익성의 변동성 크지 않으나, 개선가능성은 제한적, 과중한 재무부담 등을 꼽았다.
특히,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상향조정하며 수위권의 시장지위에 기반하는 영업안정성 등을 감안했다고 강조했다.
김병균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산업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는 가운데 양호한 경쟁강도가 지속되는 등 시장구조에 있어 변화가 미미하며 원재료가격의 변동분을 일정수준의 시간간격을 두고 판매가격에 상당부분 전이하고 있어, 영업수익성이 낮은 수준이나마 전반적인 변동성이 크지 않은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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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