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광공업생산지수 잠정치가 92.4를 기록해 전월 대비 3.1%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2.8% 감소보다 악화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출하지수가 95.0으로 전월 대비 1.5% 하락했으며, 재고지수는 108.9로 0.6% 하락했다. 또한 재고율 지수는 118.7을 기록해 전월 대비 3.7% 하락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