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9일 제닉에 대해 하반기 중국 진출과 함께 국내 실적 모멘텀이 더욱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4월 런칭한 리뉴얼제품의 방송횟수가 늘고 GS홈쇼핑 채널 정상화에 따라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개선되고 이달에 홈쇼핑에 진출한 버블클렌져로 하반기 매출이 추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양 연구원은 "중국 홈쇼핑 첫 방송을 위한 준비가 7월께 마무리되고 홈쇼핑 외 현지 유통 채널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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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