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만도에 대해 2분기 높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윤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9일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1.3% 증가한 1조3500억원, 영업이익률은 2분기 연속 상승한 6.7%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높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2013년에는 국내 대형 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GM 향 매출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현재 GM에 대한 동사 컨벤셔널 제동장치(CBS)와 조향장치(CSS)의 점유율은 2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GM그룹 향 매출비중은 약 20%나 신규 수주 금액의 비중을 고려할 때 3~4년 후 30%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김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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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