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6시 0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업체인 오토존(AZO)이 강력한 주가 상승 모멘텀을 지니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도이체방크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오토존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 역시 385달러에서 4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거시경제 성장 둔화가 신차 판매에 커다란 악재로 자리잡은 가운데 휘발유 가격이 하락, 오토존의 비즈니스에 우호적인 여건을 형성하고 있다고 도이체방크는 전했다. 또 오토존이 업계 선도기업의 입지를 강화하며 시장점유율을 더욱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경기방어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점도 오토존을 적극 매수해야 할 근거라고 도이체방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