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이 대구 중구 대신동에 ‘대신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대신2-2지구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업으로 추진되는 ‘대신센트럴자이는’ 4만7876㎡(약 1만4482평)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9~34층으로 총 13개동 규모로 추진된다. 1147가구 중 890가구를 일반 분양물량이다.
공급규모는 전용면적 기준 59㎡(306가구), 84㎡(747가구), 96㎡(9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 당 730만~850만원 선이고, 계약금 10%와 중도금 60% 무이자를 실시한다. 계약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다음달 3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4일부터 6일까지 1~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산동 서문시장 지하철 5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29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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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