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넥슨(대표 서민)과 제휴를 통해, LTE 기반 실시간 네트워크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제휴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트라이더 러쉬+’제휴상품은 LTE를 통해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접속해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카트라이더 게임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SK텔레콤 LTE 특화상품이다.
이 상품에 가입하는 SK텔레콤 LTE 고객은 월정액 3천원으로 네트워크 게임 시 발생하는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매월 4천원 상당의 아이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LTE 카트라이더 러쉬+ 정액제 이용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특화 아이템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전국민의 1/3에 해당하는 1800만명이 즐기는 대표적인 국민게임인 카트라이더를 이제는 LTE를 통해 모바일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됨에 따라, LTE 카트라이이더 러쉬+ 정액제 상품 출시 이전부터 많은 고객들이 관심과 기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지난 7일 첫 LTE 게임 제휴상품인 ‘제네시스’(디펫7) 를 출시했으며, 앞으로도‘블루문’(네오위즈인터넷, 7월 중순 출시 예정)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LTE 네트워크 게임 제휴상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위의석 SK텔레콤 상품기획본부장은 “SK텔레콤은 국내 주요 게임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SK텔레콤 고객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강화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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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