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 STX조선해양이 2000억원 규모 LNG선 수주 소식에 8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58분 현재 STX조선해양은 전일대비 150원(1.46%) 상승한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조선해양은 이날 유럽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1척을 2222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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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