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중국 쇼핑객 증가로 인한 실적 기대감에 사흘 연속 상승세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0.91% 오른 5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쇼핑을 선호하는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해 3분기에 면세점 매출이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며 "최초로 입국 절차가 간소화된 2010년 3분기에 중국인 입국자는 전년동기비 55% 증가했고 호텔신라의 영업이익도 49% 증가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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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