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소매판매가 6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일본의 5월 소매판매 총액이 11조 306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전문가들의 증가율 예상치인 3.0%를 웃도는 수준으로, 직전월인 4월의 5.7% 증가 기록에서는 증가세가 둔화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 총액이 1조 5750억 엔으로 전년 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같은 기간 도매판매 총액은 28조 9910억 엔으로 전년 동월비 1.8% 증가율을 기록, 결과적으로 전체 상업판매는 40조 2970억 엔으로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