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어윤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서울지역 1,100여 독거노인에게 여름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KB금융지주 임영록 사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배윤규 회장이 참석했다.
여름철 생활용품 세트에는 선풍기, 여름이불, 대나무베개 등 11종의 지원물품이 포함됐다.
KB금융이 준비한 여름철 생활용품 세트는 서울지역 38개 복지관을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영록 사장은 “때이른 무더위에 특히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됐다”며 “KB금융이 준비한 여름철 생활용품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KB금융그룹은 지난해 겨울에도 독거노인을 위한 방한용품 세트를 제작·전달하는 등 청소년, 글로벌, 환경, 노인복지의 사회공헌 4대 핵심테마와 연계한 분야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