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이탈리아 정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국 은행들의 채권 매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각) 빅토리오 그릴리 경제부 차관이 밝혔다.
그릴리 차관은 이날 재무부가 2009~2010년 실시했던 은행들의 채권 매입을 재개할 수 있냐는 질문에 "두고 볼 일"이라고 이라고 답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탈리아 3위 은행인 방카 몬테(Banca Monte dei Paschi di Siena)가 현재 재무부와 긴밀한 협상 중에 있다며 이탈리아 중앙은행도 최소 10억 유로 규모의 유사한 형태의 채권 발행을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