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최근 웰빙 문화 확산에 따라 건강한 식습관을 비롯해 식재료 및 조리법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건강을 위해 고급 식재료, 조리도구 등에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자를 일컬어 ‘헬프(Healp, Healthy+premium food)족’이라고 하는데, 최근 이들을 사로잡은 리큅 RPM 프로페셔널 블랜더가 눈길을 끈다.
건강을 위한 음료는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되었다. 과거에는 녹즙기로 만든 녹즙 음료와, 과일을 믹서기에 갈아 마시는 과일 주스가 유행했다. 요즘은 즙을 짜내는 방식의 원액기를 이용한 원액주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건강 음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자연의 생명력이 그대로 녹아있는 채소와 과일의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 할 수 있는 “그린스무디”가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
그린스무디는 제철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한데 넣어 블랜더로 갈아 마시는 것으로, 누구나 손쉽게 섬유질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채소나 과일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보다 그린스무디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을까? 채소를 샐러드의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 많은 양을 섭취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잎의 수세미처럼 거친 형태의 세포벽 안에 있는 미네랄, 항산화물질 등 식품의 영양소를 완전하게 섭취하기 위해서 세포벽을 끊어야 하기 때문에 아주 오랫동안 씹어야 하는데 쉽지 않다. 그러나 블랜더를 이용하여 그린스무디로 즐기는 경우, 이 거친 조직을 파괴시켜 줘 체내흡수율을 높이고 소화도 용이해진다.
그러난 모든 블랜더가 완벽한 영양소를 섭취 할 수 있는 그린스무디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거친 섬유질의 조직을 파괴하고, 채소와 과일의 세포막을 순간적으로 분해하기 위해서는 블랜더의 모터가 3마력 이상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에는 3마력 이상의 블랜더가 없어 약 100여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해외 브랜드의 블랜더를 구매해야만 했던 헬프(Healp)족들의 마음을 리큅 RPM 프로페셔널 블랜더가 사로 잡은 것.
최대 3.2마력, 3만RPM으로 현존하는 블랜더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리큅 RPM 프로페셔널 블랜더는 입체형 칼날 구조에 Center Blade를 추가 장착하여 강력한 성능에 완벽한 기술력을 더해 재료를 불문하고 최상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스위치에 Pulse 기능을 이용하면 순간적인 파워가 칼날을 회전시켜 단단한 재료도 순식간에 분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본체에 누수 방지용 안전 구조를 적용하였고, 외부 모서리와 손이 닿는 모든 곳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했으며, 블랜더 컵은 유아용 젖병에 사용되는 친환경 소재 트라이탄(BPA-Free)을 사용하는 등 강력한 성능뿐만 아니라 고객의 안정성과 편의성를 극대화하는 세심한 배려도 잃지 않았다.
가격은 39만8000원으로 리큅이샵(www.lequip. kr),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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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