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홈쇼핑이 악화된 영업환경에 대한 우려에 하락세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홈쇼핑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1500원, 1.31% 하락한 11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KDB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장기화된 경기부진과 향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합리적인 소비조차 소비자들의 지출을 주저하게 하고 있다"며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6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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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