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차티스손해보험(사장 스티븐 바넷)이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차티스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기업보험본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정에게 새 집을 지어주는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의 집짓기’는 차티스손해보험이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쉽을 맺고 올해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가정들이 안락한 집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티스손해보험은 총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120여명이 총 세 차례의 건축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 춘천지역 저소득층 12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3개동의 완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티븐 바넷 차티스손해보험 사장은 “‘희망의 집짓기’는 저소득층을 위한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가정의 새로운 출발과 희망을 선사하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보험사의 기본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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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