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에넥스는 서재형 인테리어 가구가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학생가구부터 홈 오피스가구까지 활용 가능한 '인디 플러스(Indie Plus)'를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디 플러스'는 '스마트 공간'이란 컨셉으로 모듈 시스템가구을 통해 1인 가구에서 학생, 서재, 스몰 오피스까지 자신의 개성이나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학습 및 업무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꾸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공간 구성을 손쉽게 변형 및 재구성 할 수 있어 소규모 사무실 및 개인 작업공간에 적합한 가구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오피스형 서재를 꾸미고자 할 경우 독립형 책상과 책장을 배치하며 2인의 경우 별도로 책상 하나만 추가해 연결하면 심플하면서 개방적인 서재공간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 공부방의 경우엔 심플한 디자인의 책상세트면 수납공간을 높일 뿐 아니라 좁은 공간을 여유롭고 깔끔하게 꾸밀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모듈시스템 옵션을 통해 자신의 감성이나 성향, 스타일에 맞춰 배치가 가능하며 공간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다.
한편, 에넥스는 '인디 플러스' 런칭을 기념해 내달 30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관련 제품을 최대 30% 할인하며 제품 구입 시 금액에 따라 별도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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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