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키움증권은 LS산전에 대해 국내 전력 수급 위기 도래에 대표적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9일 "국내 전력 수급 위기 도래에 대표적 수혜주"라며 "송배전 설비 투자 확대로 전력 사업부 호조, 전기요금 인상시 고효율 전력기기 및 인버터 수요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전력 수급이 불안하다"며 "대형 발전소 가동 중단 등의 공급 차질과 때이른 무더위로 인한 수요 급증으로 인해 5월 초부터 전력 수급 위기가 도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8월 중순경에는 예비전력이 150만kW까지 하락할 전망으로 이러한 수급 불안은 구조적인 것으로서 내년까지 설비예비율이 3.7~5.0%의 역사적 최저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LS산전은 전력 수급난의 대표적 수혜주라며 근본적으로는 스마트 그리드 선도 기업으로서 사업 확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4분기부터 강한 실적 모멘텀 입증할 것이라며 전력시스템 매출 급증, 전력기기/자동화기기는 제품 가격 인상 및 원자재 가격 하락 효과 본격화, 중국 무석 법인 매출 큰 폭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