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5시 5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골드만 삭스가 CNO 파이낸셜 그룹(CNO)을 ‘확신 매수’ 리스트에 새롭게 편입하고 목표주가를 9달러로 제시했다.
생명보험 업체 가운데 CNO 파이낸셜이 강한 자생력을 지닌 종목이라는 것이 골드만 삭스의 판단이다. 65세 이상 고객을 집중 공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뒷받침한다는 평가다.
여기에 CNO 파이낸셜의 자본 운용 역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고 골드만 삭스는 진단했다. 또 현 수준의 주가와 밸류에이션은 CNO 파이낸셜의 기업 가치를 온전하게 반영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펀더멘털 측면의 경쟁력과 재무건전성이 CNO 파이낸셜의 강한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