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씽크빅은 전집 사업본부 관리자 자녀 수백 명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적이 우수한 사업조직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행사에는 총 394명의 초·중·고•대학생 자녀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 문화탐방'은 여름방학 기간에 미국과 유럽, 중국, 싱가포르, 캄보디아 등 총 10개국에서 진행된다.
자신이 선택한 나라에 3일~7일 동안 머물며 문화 체험과 대학 탐방, 봉사 체험 등 원하는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