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건설이 해외 수주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대비 2200원, 3.42% 오른 6만6600원을 기록 중이다.
KB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조주형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해외수주는 전년 대비 28.7% 급증한 9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연간 신규수주는 15.4% 늘어난 15조500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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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