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LG전자가 향후 10년간 수처리 사업 부문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수처 관려주들이 강세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시노펙스는 3% 이강 강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영진인프라, 웰크론한텍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전날 발간한 '2011~201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 이 같은 투자를 통해 2020년까지 글로벌 수처리 선두업체로 거듭나겠다는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06년 첫 발간 이후 여섯 번째다.
LG전자는 2010년 하반기부터 친환경 기업으로서 녹색사업을 전개하고 물 부족을 해결한다는 차원에서 수처리 사업을 미래성장동력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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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