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는 생두와 원두, 커피머신 등 커피에 관한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커피전문몰 'The Coffee'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The coffee'는 기존 오픈마켓의 단순 카테고리 구성과 차별화된 세련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상단에는 생두, 원두, 인스턴트커피, 머신·용품, 시럽·소스, 액세서리의 카테고리를 배치했으며 카페 메뉴판을 본뜬 메인 화면에서 즐겨마시는 커피를 클릭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주력 상품은 유명 로스터리숍 커피 원두. 전광수커피, 커피명가, 이정기커피집, 테라로사 등 국내 로스터리 커피숍의 원두를 단독 판매한다.
또 매주 수요일을 커피볶는 날로 지정, 특정 로스터리숍(또는 브랜드)의 갓볶은 커피 원두를 특가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원두 고르기를 어려워하는 고객도 취향에 꼭 맞는 원두 선택이 가능하다.
메인페이지 하단에 상큼하고 깔끔한, 묵직하고 무게감 있는, 신맛이 적은 고소한, 균형감이 뛰어난 등 4가지로 분류해 베스트셀러 원두를 소개하고 있다.
김종대 인터파크INT 가공식품 팀장은 "커피전문몰 오픈을 통해 상품 구매 공간의 차원을 넘어 커피 관련 정보 제공 기능 및 문화적 감성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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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