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신탁(대표이사 김용기)은 오는 15일 목포 ‘코아루 천년가’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지구 11블록에 조성되는 ‘코아루 천년가’는 지하 1층, 최고지상 5층~8층, 9개 동, 총 316가구로 건축된다. 전용면적 기준 84m² 단일 평형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목포 옥암지구 11블록은 남악신도시 중심 상업지와 롯데마트, 이마트 등 하당 상권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옥암유치원, 영산초교, 옥암중 및 고등학교(예정)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고 전라남도청,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전라남도 경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인근에 있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분양일정은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목포시 옥암동 영산초교 옆에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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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