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허명수 GS건설 사장이 지난 12일 저녁 남산에서 사업본부별 팀장 5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GS건설은 열린 경영의 일환인 ‘워크앤토크(Walk & Talk)’ 행사는 지난해 시작됐으며 올해에도 6회에 걸쳐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두 시간여 산책 후 호프타임에서 허 사장은 “조직의 최 일선 실무책임자로서 조직의 허리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목표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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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