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1시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홀에서 '6월의 신영컬처클래스'로 해설과 관람이 있는 '루브르박물관전' 강좌를 개최한다
예술의전당 전시사업부 손미정 선임과장이 들려주는 전시해설을 듣고, 한가람 미술관동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를 관람하게 된다.
신영증권은 2007년부터 매년 ‘퐁피두센터특별전’, ‘오르세미술관전’, ‘루브르박물관전 ‘등의 대규모 전시를 꾸준히 후원해오며 미술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1588-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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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