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그린손해보험은 지난해 1억2645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12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억4017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한국거래소는 그린손보가 최근 사업연도말(3월말) 현재 `자본금 전액 잠식(연결재무제표상 외부주주 지분은 제외)` 사실을 공시했다며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거래소는 그린손보의 자본금 전액 잠식과 관련해 "그린손보가 2011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일인 오는 29일까지 자본금 잠식 해소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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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