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팬택 스카이가 혁신적인 사후 서비스 강화로 휴대폰 구매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에 나선다.
스카이(대표 부회장 박병엽)는 사후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00일 안심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 13일부터는 ‘택배서비스’도 시작한다.
구매자와 접점 확대를 위해 SKY Pluszone(스카이 서비스센터) 증설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100일 안심 서비스는 스카이 휴대폰 초기 구매자를 확실히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서비스다. 스카이 휴대폰을 신규 구매하고 100일 이내(최초 개통일 기준)에 서비스를 원하면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중요 불량시 제품 교환할 때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인 1개월을 100일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7월 1일에 스카이 휴대폰을 개통한 경우 100일 안심 서비스 기간은 10월 8일까지가 된다.
행사대상모델은 베가레이서2를 비롯한 모든 스카이 휴대폰이다. 이달 11일 이전 구입자도 아직 개통일로부터 100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낮은 서비스 음영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택배 서비스’도 눈에 띈다. 스카이 콜센터(1588-9111) 또는 스카이 서비스 홈페이지(www.skyservice.co.kr)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 서비스 대상 휴대폰을 택배로 배송해 SKY pluszone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택배비는 스카이가 부담한다.
스카이 품질본부장 김병완 전무는 “스카이 휴대폰 구매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최대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혁신을 거듭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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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