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하나은행은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시리아’ 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시리아전에 SNS 이벤트 당첨자 포함 고객 300명을 경기장에 초청하고 영업점 직원을 위주로 100여명의 응원단을 구성해 공동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심판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 ‘하나 매치볼 키드’와 ‘하나 기수단’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림픽 대표팀 A매치 경기 공식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다음 달 14일 상암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출정식 경기와 올림픽 본선이 열릴 런던 현지에서의 평가전에도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올림픽 대표팀 경기뿐만 아니라 지난 30일 스위스 베른에서 펼쳐진 월드컵대표팀의 스페인 평가전을 후원했다”며 “국가간의 경기로서 중요한 A매치의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국내외 할 것 없이 축구발전을 위해 꾸준히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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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