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휴켐스가 2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오름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휴켐스는 오전 9시 13분 전거래일 대비 400원, 1.78% 상승한 2만2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맥쿼리, 모건스탠리 창구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강세다.
박한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가동률이 5월까지 평균 90% 이상되면서 2/4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 5월까지의 추세를 보면 2/4분기 영업이익은 CDM 매출을 제외하고도 약 2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DNT가동률이 높아지고 있고 2/4분기 중 MNB와 질산의 연차보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제품의 가동률이 5월 말까지 90%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