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스닥 상장기업인 후너스의 최대주주인 유아이는 4일 정부 범부처 차원에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범부처전주기 신약개발사업' 지원과제에 선정된데 따른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지원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등이 협력해 신약개발을 성공시키기 위해 2019년까지 1조원 규모의 정부 재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정부에서는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3개 부처 공동으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을 출범시켰다.
유아이는 이에 따라 앞으로 피부암(흑색종), 대장암, 갑상샘암 등을 대상 질환으로 하는 항암제 신약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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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