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셀트리온이 화장품업체 인수설을 부인하면서 대부분 화장품업체들이 상승 탄력을 잃었지만 유독 한국화장품만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한국화장품은 전날대비 7.88%, 310원 오른 4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채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1일 '화장품 회사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했다. 이같은 내용의 공시가 나오자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던 화장품주들이 일제히 상승폭을 줄인 바 있다.
이들 종목들은 이날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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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