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 제조업 지수의 하락세가 3년래 최고 속도로 가속화되며 제조업 경기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특히 신규 주문이 급감함에 따라 프랑스의 제조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마르키트/CDAF는 5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44.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인 44.4는 상회했으나 4월에 기록한 46.9에 비해 크게 악화된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1.6을 기록하며 4월의 43.5를 밑돌았다. 다만 이는 잠정치인 41.5보다는 높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