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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캐너코드가 몬산토(MON)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81달러에서 89달러로 높여 잡았다. 회사 측이 올해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데 따른 결정이다.
중장기 몬산토의 수익성 전망이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는 데다 단기 이익 전망 상향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추가 상승할 여지가 높아졌다고 캐너코드는 설명했다.
효율적인 비용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제품을 앞세워 미국과 남미, 동유럽 등 핵심 시장에서 몬산토의 매출이 강화되고 있다고 캐너코드는 평가했다. 또 회사 측은 2013년 이익도 기존의 전망치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반적인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는 데다 2013년 이후 새로운 상품이 본격 출시되면서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캐너코드는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