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마이어스게임즈(대표 안준영)가 개발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의 알파테스트를 오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 개발 자회사인 마이어스게임즈가 자체 제작한 엔진으로 개발한 모나크는 공성전과 점령을 통한 이권 쟁취 등 MMORPG 최초로 시도되는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이다.
테스터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이용자들은 모나크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게임에 접속 할 수 있다.
공식적인 비공개테스트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알파테스트는 시스템 안정성에 중점을 둔 일종의 테크니컬 테스트이다. 캐릭터 생성을 비롯해 성장 속도, 부대전쟁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 요소와 서버의 안정성 등 기본적인 게임성 전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알파테스트를 통해 모나크의 첫 선을 보이게 돼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첫 테스트인 만큼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요소 위주로 안전성 검증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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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