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다이이치(第一) 생명이 ING 그룹의 동남아시아 사업부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신문은 다이이치 생명이 동남아시아 사업부의 강화를 위해 ING 사업부에 대한 인수를 검토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ING 그룹은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일본과 한국 사업부를 비롯해 아시아 사업본부 전체를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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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