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1일부터 리테일 비즈니스 본격화의 일환으로 0.010%인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알리기 위해 라디오광고를 런칭하고 관련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에서 제작한 '신보라와 함께 하는 라디오 광고 메이킹 동영상'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USB 선풍기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funktb )을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용감한 녀석들'과 '생활의 발견'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보라를 라디오 광고 모델로 섭외해 녹음을 진행했다.
광고는 총 두 종류로, 첫 번째 광고는 '용감한 녀석들'에서 소개돼 음원차트 수위를 차지한 노래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를 개사해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일반에 친숙한 멜로디로 전달한다.
두 번째 광고는 '생활의 발견'을 응용해 '비싼 수수료, 우리 헤어져'라 외치며 수수료가 0.010%인 KTB투자증권을 통해 거래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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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