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의 실업자 수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실업률은 이전에 비해 하락했다.
독일 연방노동청은 5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7%로 4월의 6.8%에서 0.1%포인트 하락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전월과 같은 수준인 6.8%를 예상했었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87만 2000명으로 전월(287만 5000명에서 하향수정됨)과 같았다. 앞서 전문가들은 5000명 감소를 예상했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85만 5000명으로 4월에 기록한 296만 3000명에서 줄어들었으며 예상치 290만명 또한 밑돌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