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증권이 고배당 기업에 대한 최적의 타이밍을 선정해 운용하는 'SK Good Timing Wrap'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시장수익률을 추종하는 기존의 랩 서비스와는 달리 배당주들의 주기적인 주가 흐름 패턴을 상품에 적용, 하반기 중 매수/매도의 최적의 타이밍을 선택하여 안전하게 목표 수익을 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SK Good Timing Wrap'은 주식 운용대상을 배당율이 높은 종목군으로 압축하고 주식 운용기간을 연말 배당 이전으로 하여 주식보유에 따른 가격변동위험을 줄였다.
또한 배당락 이전에 매도하여 배당소득세 절감효과를 가져 일반 배당주펀드와 차별화했다. 특히 투자기간 중 목표수익률 12% 조기 달성한 경우, 전량 매도 후 채권형 상품에 투자하여 발생한 수익을 보전하는 전략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랩 서비스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으로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으며 선취수수료 0.9%, 운용수수료는 0.6% 분기별 후취하는 수수료 구조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