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하계 교원증권경제연수'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 교육연수원에서 인정하는 교원 직무연수과정으로 학교 내 청소년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일선 초·중·고등학교 교원들의 증권경제 지도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글로벌 금융시장 및 경제 ▲금융투자상품 ▲자본시장 관련 증권·금융지식 ▲학교내 금융교육 기법 등이다.
기초반은 2012년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심화반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수료 시에는 교육연수원에서 인정하는 연수학점을 받는다.
연수비용은 무료이며 교육은 하루 6시간씩 금투협 부산지회(부산시 연산동 소재)에서 주간에 이뤄진다. 정원은 각 40명이다.
기초반 수강신청은 6월 11일부터, 심화반은 6월 18일부터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소정양식을 작성 후 이메일(busan@kofia.or.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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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