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빅뱅, 2NE1 등의 소속가수들의 활동 모멘텀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1100원, 2.72% 상승한 4만1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 연속 오르는 모습이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본 활동 증가에 따라 올해 로열티 수익은 416억원으로 지난해 74억원 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신규 아티스트그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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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