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CJ CGV에 대해 2분기 관객수가 사상 최대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1일 "2분기 관객수는 전년대비 23.1% 늘어난 4196만명을 기록할 것"이며 "영업이익은 17.2% 증가한 213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통적인 비수기 4월 극장 관객수는 전년대비 59.3% 늘어난 1197만명을 기록했다"며 "5월 극장 관객수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 연구원은 "2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62.6% 늘어난 14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지난해 2분기에 납부한 세금추징액 34억원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