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기륭이앤이는 원청업체인 노비타와 직접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세신전자와 체결한 43억7135만원 규모의 복합식 가습기 등 OEM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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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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