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손해보험(사장 박석희)이 일반상해 후유장해를 기본으로 보장하고 100여개 항목을 선택 계약할 수 있는 ‘똑소리나는 자녀보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똑소리나는 자녀보험은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를 기본으로 보장하고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비 △부정교합, 크라운, 임플란트 등 치아관련 치료비용 △성(性)조숙증 진단비와 희귀난치성 질환 입원 및 수술비 △학원폭력발생금 △가장 부재 시 교육자금 등을 선택계약 형태로 보장한다.
자녀가 영구치를 상실해 치아보존 치료가 필요하거나 틀니 브릿지 임플란트 등 치아보철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보장이 가능하다.
또 성조숙증 진단비 및 희귀난치성질환 입원비도 보장이 가능하며, 가장이 뜻하지 않은 상해사고나 질병으로 사망 또는 80% 이상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에는 자녀의 해당 연령에 맞춰 입학보조금, 학자금, 자립자금 지급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학원폭력발생금, 유괴납치발생금 등 담보를 통해 일상생활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고 신생아보장, 선천이상수술비(혀유착증 제외) 등 태아관련 보장과 모성사망, 임신 및 출산질환 입원비 및 수술비 등 모성 보장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비갱신 자녀담보의 보장보험료를 납입 면제하고, 계약일 1년 이후 피보험자(자녀)의 형제 및 자매 출생 시 이후 영업보험료의 1.0%를 할인해준다.
한화손해보험 개인영업본부 이봉수 상무는 “고액의 치과 관련 치료비용이나 가장 부재 시 자녀의 교육자금 등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녀보험의 소중한 가치를 고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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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