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지가] 영국의 소매판매지수가 마이너스 예상을 큰 폭으로 뒤엎고 1년여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류 및 내구재 판매 호조가 전체 지수 개선을 이끌었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5월 소매판매 지수가 21으로 4월의 마이너스 6에 비해 개선되며 2011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이너스 7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또한 뒤엎는 결과이다.
6월 기대판매지수는 25를 기록, 역시 2011년 2월 이후 최고수준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