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9일 SK해운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요소는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장기운송계약을 기반으로 한 영업안정성 ▲대규모 선박투자에 따른 차입규모 증가 ▲양호한 유동성 대응력과 그룹의 우수한 신용도 등이다.

안태영 평가실장은 "해운 시황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안정적 사업구성과 양호한 유동성 대응력을 갖추었고, 해외현지법인 실적도 안정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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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