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기업서비스물가가 43개월 만에 첫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
28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4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96.5를 기록해 전년 동월보다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0.3% 하락했던 지난 3월 기록에서 개선된 수준이자 3년 7개월 만의 첫 상승 기록이다.
4월 기업서비스물가는 전월 대비로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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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